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1조 하회…규제 4일만
2026. 8. 5. 21: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거래대금이 처음으로 1조원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기본예탁금 상향 조정 등 규제 강화를 시행한 지 4거래일 만입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늘(5일)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16종의 거래대금은 9,198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거래대금은 규제 시행 전 12조원대에서 1조원 아래로 급감했고, 회전율도 크게 낮아졌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거래대금이 처음으로 1조원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기본예탁금 상향 조정 등 규제 강화를 시행한 지 4거래일 만입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늘(5일)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16종의 거래대금은 9,198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거래대금은 규제 시행 전 12조원대에서 1조원 아래로 급감했고, 회전율도 크게 낮아졌습니다.
증권가에서는 투자 요건 강화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됐던 자금이 다른 업종과 투자 전략으로 분산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채영(chaecha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회사 때려치고 귀촌할 수 있는지 PD가 직접 가봄|조성모도 못 덤비는 초록 인간들 ’수숲기간’
- ’구혜선 만년필’ 한자루 45만원…고가 논란에도 하루 만에 완판
- 피의자를 참고인으로…’양정원 무마’ 경찰 구속기소
- 돼지 닮은 사슴?…희귀 동물 ’바비 루사’ 새끼 공개
- “수사 유출 막는다“…경찰, ’사건 문의 금지’ 강화
- BTS 정국·재력가 노려 380억 탈취…해킹 총책 징역 20년
- ‘100세 인생’ 2.7배 늘었다…장수 비결 물어보니
- [단독] “포상금 타려고“…밀렵감시단이 멧돼지 밀렵
- [DM왔어요] “음메…같이 갑시다“…버스 무임 승차한 염소? 外
- 장애인 돌본다더니…집 뺏고 1억원 지원금도 챙긴 ’활동지원사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