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양재웅과 결혼 연기' 후 근황→웨딩 촬영..."하석진과 달달 스킨십"

김소영 2026. 8. 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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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석진과 하니(안희연)가 달달한 웨딩 케미를 뽐냈다.

5일 가수 겸 배우 하니는 자신의 SNS에 하석진과 함께 촬영한 웨딩 화보 네컷 사진과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미니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한 손엔 부케를 들고 있다.

영상 속 하니는 하석진이 귓속말을 하려 다가오자 긴장하며 '뚝딱'거리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웃음을 참지 못하고 부스를 나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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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하석진과 진짜 부부 같은 웨딩 케미
출처:하니

(MHN 김소영 기자) 배우 하석진과 하니(안희연)가 달달한 웨딩 케미를 뽐냈다.

5일 가수 겸 배우 하니는 자신의 SNS에 하석진과 함께 촬영한 웨딩 화보 네컷 사진과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미니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한 손엔 부케를 들고 있다. 하석진 역시 슈트 차림을 한 듬직한 모습이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백허그를 하거나 허리를 감싸 안는 등 다정 다감한 '커플' 케미를 선보였다.

실제 신혼 부부라 해도 믿을 달달한 분위기. 사실 이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촬영 중 남긴 비하인드 컷이었다.
출처:NAVER TV '사랑이 온다'
출처:NAVER TV '사랑이 온다'

비슷한 시기 NAVER TV '사랑이 온다' 채널을 통해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서는 두 사람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담겼다. 영상 속 하니는 하석진이 귓속말을 하려 다가오자 긴장하며 '뚝딱'거리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웃음을 참지 못하고 부스를 나가기도 했다.

하석진은 "되게 힘들어하네. 나보다 더 힘들어해"라며 농담을 건넸다. 이후 두 사람은 감독의 디렉션에 따라 프로답게 웨딩사진 느낌을 완벽히 연출해 냈다.

한편 하니는 정신과 전문의 양재웅과 지난 2024년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양재웅이 운영하는 병원의 환자 사망 사고 논란으로 결혼식이 무기한 연기된 바 있다.
출처:NAVER TV '사랑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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