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 “사주에도 T로 오해받는 F라고, ENTP→ENFJ로”(유인라디오)

이하나 2026. 8. 5.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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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영케이가 자신의 사주를 언급했다.

게스트 영케이를 육각형 아티스트로 소개한 유인나는 소란의 공연을 보고 벅차올라 눈물을 흘렸던 영케이의 사연에 MBTI를 물었다.

영케이는 "제일 많이 나온 건 ENTP인데 라디오를 하면서 계속 볼 때마다 달라지더라. 49대 51로 계속 왔다 갔다 하고 가장 최근에 ENFJ가 나왔다"라고 말했다.

영케이는 "최근에 사주를 봤는데, 사주에 그렇게 나와 있다. '당신은 늘 T로 오해받는 F입니다'라고"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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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인라디오’ 채널 영상 캡처
사진=‘유인라디오’ 채널 영상 캡처
사진=‘유인라디오’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데이식스 영케이가 자신의 사주를 언급했다.

8월 5일 ‘유인라디오’ 채널에는 ‘영케이 왔다 샤따 내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게스트 영케이를 육각형 아티스트로 소개한 유인나는 소란의 공연을 보고 벅차올라 눈물을 흘렸던 영케이의 사연에 MBTI를 물었다.

영케이는 “제일 많이 나온 건 ENTP인데 라디오를 하면서 계속 볼 때마다 달라지더라. 49대 51로 계속 왔다 갔다 하고 가장 최근에 ENFJ가 나왔다”라고 말했다.

유인나가 “되게 F일 것 같다”라고 반응하자, 영케이는 “저 F일 것 같지 않나”라며 공감을 유도했다. 그러나 고영배는 “T가 있다”라고 지적했다.

영케이는 “최근에 사주를 봤는데, 사주에 그렇게 나와 있다. ‘당신은 늘 T로 오해받는 F입니다’라고”라 전했다. 이에 고영배는 “그런 사주가 어딨어”라고 버럭했다. 영케이는 “스크린샷을 찍어서 보여주겠다”라며 억울해했지만, 고영배는 믿지 않았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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