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정준원 논란 5일째..'투샷 화보' 올리며 '묵묵히 응원' [스타이슈]

한해선 기자 2026. 8. 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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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이 정준원과의 화보를 공개했다.

정준원은 유보나의 남편이자 사건의 진실을 끝까지 추적하는 사회부 기자 권태성 역으로, 공효진과 밀착하면서도 불안해하는 모습을 연기했다.

공효진은 정준원에 대한 논란이 불거진 시점에 그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하며 신작에 대한 응원을 독려했다.

공효진은 지난 4일에도 자신의 SNS에 정준원이 최근 MBC '놀면 뭐하니?' 촬영 후 극도로 긴장했던 모습을 전하며 동료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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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엘르 코리아

배우 공효진이 정준원과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효진은 5일 자신의 계정에 아무 멘트 없이 엘르 코리아 화보와 대본 연습 현장을 게재했다.

/사진=엘르 코리아

이번 화보는 그가 지난 7월 31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 주연으로 출연한 정준원과 함께한 것이다. 두 사람은 극 중 부부의 분위기를 화보를 통해 선보였다.

화보 속 공효진은 킬러 유보나 역에 맞게 서늘한 모습과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정준원은 유보나의 남편이자 사건의 진실을 끝까지 추적하는 사회부 기자 권태성 역으로, 공효진과 밀착하면서도 불안해하는 모습을 연기했다.

공효진은 정준원에 대한 논란이 불거진 시점에 그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하며 신작에 대한 응원을 독려했다.

/사진=공효진 SNS

공효진은 지난 4일에도 자신의 SNS에 정준원이 최근 MBC '놀면 뭐하니?' 촬영 후 극도로 긴장했던 모습을 전하며 동료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녹화 후 진짜 토한 이 남편(정준원)"이라며 "내가 구해주질 못 했어. 미안해"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정준원은 지난 1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 '유부녀 킬러' 홍보차 공효진과 함께 깜짝 출연했다. 하지만 정준원은 내향인인 탓에 예능 울렁증을 호소하며 질문에 쉽게 답하지 못하거나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일부 시청자들은 정준원에게 태도 논란을 제기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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