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유튜버' 배인규 신 남성연대 대표 사망…향년 36세

정예원 기자 2026. 8. 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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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성향 유튜버 배인규가 사망했다.

5일 보도에 따르면 배인규는 이날 인천 영종구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배인규는 2021년 극우 성향 법인 '신 남성연대'를 설립해 대표로 활동해왔다. 그는 지난해 2월 인천 중구의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아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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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규 / 사진=배인규 SNS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극우 성향 유튜버 배인규가 사망했다.

5일 보도에 따르면 배인규는 이날 인천 영종구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6세.

배인규는 2021년 극우 성향 법인 '신 남성연대'를 설립해 대표로 활동해왔다. 그는 지난해 2월 인천 중구의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아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이후 마약류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으며, 불구속 송치됐다.

유족으로는 전처 송시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2019년생 아들이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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