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배우' 2명, 강남역 길거리 한복판에서 포착…"말도 안 돼, 언니" [MHN:피드]

서은수 2026. 8. 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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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이 강남역 한복판에서 배우 이정은과 우연히 만난 근황을 공개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조여정은 지난 3일 자신의 계정에 "정말 말도 안 돼. 강남역 한복판에서 마주치다니요. 언니"라는 글과 함께 이정은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며, 이정은은 모자와 안경을 쓴 편안한 차림으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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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졍, 우연히 이정은 마주치고 "정말 말도 안 돼"
출처:조여정

(MHN 서은수 기자) 배우 조여정이 강남역 한복판에서 배우 이정은과 우연히 만난 근황을 공개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조여정은 지난 3일 자신의 계정에 "정말 말도 안 돼. 강남역 한복판에서 마주치다니요. 언니"라는 글과 함께 이정은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며, 이정은은 모자와 안경을 쓴 편안한 차림으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정은은 조여정에게 어깨 동무를 하며 다정한 포즈를 취해 두 사람의 친밀함이 드러났다.

출처:조여정

이정은과 조여정은 지난 2019년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영화는 당시 관객 1031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영화 '좀비딸'에서도 함께 출연하며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

출처:이정은

조여정은 지난달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 중이다. 그ㅡㄴ유일한 딸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감내하는 피부과 원장 '수정'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출처:MHN DB

이정은은 오는 26일 개봉하는 영화 '경주기행'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동네 수선집을 운영하며 평범하게 생계를 꾸려오다, 막내딸 ‘경주’를 잃은 슬픔과 죄책감 속에서 오직 복수만을 바라며 8년을 버텨온 인물 '옥실' 역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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