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돌-젬스톤이앤엠, K-콘텐츠 폰트 개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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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산돌은 젬스톤이앤엠과 K-콘텐츠 및 아티스트 IP 기반 폰트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윤영호 산돌 대표는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팬덤 시장의 성장은 폰트 기반 IP 사업의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되고 있다"며 "젬스톤이앤엠과의 협력을 통해 K-콘텐츠와 아티스트 IP의 새로운 활용 가치를 창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폰트·콘텐츠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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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산돌은 젬스톤이앤엠과 K-콘텐츠 및 아티스트 IP 기반 폰트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은 4일 서울 성동구 산돌 사옥에서 열렸다. 산돌 윤영호 대표, 송정은 부사장, 젬스톤이앤엠 경영총괄 대표 Jason Lee(이진석), 김태우 CCO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god 김태우도 젬스톤이앤엠 컨텐츠 총괄 디렉터로 참석했다.
양사는 K-POP 아티스트 손글씨, 배우·셀럽 아트워크, 웹툰, 애니메이션 캐릭터, 예능 콘텐츠 IP를 활용한 폰트 공동 개발에 나선다. 이를 바탕으로 콘텐츠와 브랜드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아티스트 폰트 개발·판매, 팬클럽·콘서트 전용 폰트, 팬덤 연계 콘텐츠, 브랜드 협업, 글로벌 폰트 플랫폼과 크리에이터 마켓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한다. K-콘텐츠 IP 기반 사업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산돌은 폰트 기술력, 젬스톤이앤엠은 K-콘텐츠 IP 기획 역량을 결합한다. 양사는 폰트를 중심으로 콘텐츠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구축한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K-콘텐츠 기반 폰트 비즈니스 확대도 추진한다.
윤영호 산돌 대표는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팬덤 시장의 성장은 폰트 기반 IP 사업의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되고 있다"며 "젬스톤이앤엠과의 협력을 통해 K-콘텐츠와 아티스트 IP의 새로운 활용 가치를 창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폰트·콘텐츠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ason Lee(이진석) 젬스톤이앤엠 경영총괄 대표는 "젬스톤이앤엠은 이미 IP, 공연, 부가사업 확장을 하면서 팬덤 비지니스와 플랫폼의 기능과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산돌과의 아티스트 폰트 사업 프로젝트는 폰트와 아티스트·콘텐츠 IP, 팬덤 비즈니스를 연결하며 사업과 제품 전반에 확장시키는 국내 최초의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며 "내년 초에 공개될 레전드 IP의 폰트 런칭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산돌은 1984년 설립된 폰트 회사다. 글로벌 수준의 폰트 디자인, 제작, 서비스 역량을 갖췄다. AI 환경에 최적화된 폰트 기반 콘텐츠 플랫폼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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