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시세] 8월 5일, 18K·14K 소폭 상승 백금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값시세가 8월 5일 한국금거래소 기준으로 품목별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다. 순금은 구매가격이 전일과 같은 수준을 유지한 반면 판매가격은 소폭 상승했고, 백금은 4%대 상승률을 기록하며 주요 귀금속 가운데 가장 큰 변동폭을 나타냈다.
금값시세는 순금이 보합권을 유지한 가운데 18K와 14K 판매가격이 소폭 오름세를 나타냈고, 백금은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귀금속별 가격 흐름이 서로 다르게 전개되면서 품목별 시세 변화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금값시세가 8월 5일 한국금거래소 기준으로 품목별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다. 순금은 구매가격이 전일과 같은 수준을 유지한 반면 판매가격은 소폭 상승했고, 백금은 4%대 상승률을 기록하며 주요 귀금속 가운데 가장 큰 변동폭을 나타냈다.
한국금거래소 시세에 따르면 순금(3.75g)은 내가 살 때(VAT 포함) 82만원으로 변동이 없었다. 내가 팔 때 가격은 68만8000원으로 1000원(0.15%) 상승했다.
18K와 14K는 제품시세가 적용된다. 18K 내가 팔 때 가격은 50만5700원으로 700원(0.14%) 올랐으며, 14K 내가 팔 때 가격도 39만2200원으로 600원(0.15%) 상승했다.
백금은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내가 살 때 가격은 34만6000원으로 1만5000원(4.34%) 올랐고, 내가 팔 때 가격은 28만1000원으로 1만3000원(4.63%) 상승했다. 은은 내가 살 때 1만1320원으로 90원(0.8%), 내가 팔 때 9560원으로 70원(0.73%) 각각 상승했다.
금값시세는 순금이 보합권을 유지한 가운데 18K와 14K 판매가격이 소폭 오름세를 나타냈고, 백금은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귀금속별 가격 흐름이 서로 다르게 전개되면서 품목별 시세 변화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Copyright © 투어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20회 거제섬꽃축제' 자문위원회 성료...‘전국구 체류형 축제’ 선언 - 투어코리아
- 지갑은 가볍게, 감성은 딥(Deep)하게 ...눈부신 제주의 여름 속으로 - 투어코리아
- 출장 끝나면 바로 여행 '블레저 성지'로 뜬 '서울' - 투어코리아
- 방한 일본인 몰리자 호텔이 웃었다…5성급 32% 성장, 국내 숙박시장 '전 업종 훈풍' - 투어코리아
- [심층취재] "도로 위의 칼날"…울산 택시업계, 날카로운 경계석에 멍든다 - 투어코리아
- K-푸드·뷰티·팝업·등산 인기 힘입어…서울, 글로벌 MZ 최애도시 5년 연속 1위 - 투어코리아
- 윤종영 경기도의원,추미애 지사 ‘정책연구용역 일괄 중단’ 제동 - 투어코리아
- 경주·해운대, 세계 관광도시로 키운다…정부 '글로벌 관광특구' 첫 선정 - 투어코리아
- 쿠팡 개인정보 유출 첫 배상 결정…분쟁조정위 "피해자 1인당 10만원 지급" - 투어코리아
- 최규진 경기도의원, 'K-컬처밸리' 대한민국 문화·공연산업 선도할 핵심 거점” - 투어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