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해외 온라인 플랫폼 제품 20개 안전성 검사…6개 부적합

이지은 2026. 8. 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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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중국계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어린이용 튜브·수영복·물안경 등 20개 제품의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6개 제품이 산업통상부가 고시한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청에서 관계자가 안전성 조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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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서울시는 중국계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어린이용 튜브·수영복·물안경 등 20개 제품의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6개 제품이 산업통상부가 고시한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청에서 관계자가 안전성 조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을 공개하고 있다. 202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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