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GS피앤엘,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두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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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장 초반 GS피앤엘이 강세다. 올해 2분기 유의미한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투자심리가 활성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GS피앤엘은 올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590억원, 294억원이라고 발표했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관광 시장 기초체력(펀더멘털)이 강해지면서 다국적 고객층과 하이엔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에도 이익 성장 추세는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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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장 초반 GS피앤엘이 강세다. 올해 2분기 유의미한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투자심리가 활성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7분 현재 GS피앤엘은 전 거래일 대비 4050원(+10.06%) 상승한 4만43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GS피앤엘은 올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590억원, 294억원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1.7%, 153.9%씩 상승한 수치다. IBK증권은 이 같은 호실적의 배경으로 방한 외국인 수요 성장과 웨스틴 파르나스 호텔 영업 정상화 등을 꼽았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관광 시장 기초체력(펀더멘털)이 강해지면서 다국적 고객층과 하이엔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에도 이익 성장 추세는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김태환 기자 kth@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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