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맞아? 최은경, 선명한 복근 공개… 자기관리 끝판왕

김수형 2026. 8. 5.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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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은경이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복근과 함께 긍정적인 일상을 전했다.

최은경은 3일 자신의 SNS에 운동 중인 모습을 담은 영상과 함께 "별거 아닌 일상도 모아두면 꽤 그럴듯해 보이더라고요"라고 글을 남겼다.

최은경은 평소에도 필라테스와 웨이트 트레이닝 등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 일상을 SNS를 통해 공유하며 많은 이들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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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복근과 함께 긍정적인 일상을 전했다.

최은경은 3일 자신의 SNS에 운동 중인 모습을 담은 영상과 함께 "별거 아닌 일상도 모아두면 꽤 그럴듯해 보이더라고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특별할 거 없어도 열심히 보낸 오늘이 쌓여 올해 말엔 꽤 괜찮은 1년을 보낸 우리가 돼 있을 거라고 믿으며!"라고 덧붙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은경은 스포츠 브라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채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선명하게 드러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미가 52세라는 나이를 실감하기 어려울 정도다.

화려한 몸매보다도 눈길을 끈 것은 그의 꾸준함을 강조한 메시지였다. 특별한 하루보다 평범한 하루를 성실하게 보내는 것이 결국 한 해를 만든다는 생각을 전하며 많은 공감을 이끌었다.

팬들도 "52세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복근보다 꾸준함이 더 대단하다", "자극받고 간다", "건강한 에너지가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최은경은 평소에도 필라테스와 웨이트 트레이닝 등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 일상을 SNS를 통해 공유하며 많은 이들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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