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주제가 부른 카나분, 12월 첫 단독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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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나루토' 주제가를 부른 4인조 밴드 카나분(KANA-BOON)이 첫 단독 내한 공연을 펼친다. 카나분은 오는 12월 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KANA-BOON CRITICAL HIT PARADE - Asian Adventure -(카나분 크리티컬 히트 퍼레이드 - 아시안 어드벤처 -)'를 개최한다. 카나분은 지난 2014년 발매된 'シルエット(실루엣)'이 '나루토 질풍전'의 오프닝 주제가로 낙점되며 큰 성공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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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나루토’ 주제가를 부른 4인조 밴드 카나분(KANA-BOON)이 첫 단독 내한 공연을 펼친다.
카나분은 오는 12월 5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KANA-BOON 「CRITICAL HIT PARADE」 - Asian Adventure -(카나분 「크리티컬 히트 퍼레이드」 - 아시안 어드벤처 -)’를 개최한다.
카나분은 지난 2014년 발매된 ‘シルエット(실루엣)’이 ‘나루토 질풍전’의 오프닝 주제가로 낙점되며 큰 성공을 거뒀다.
한편 카나분은 지난해 ‘원더리벳 2025(WONDERLIVET 2025)’를 통해 처음으로 국내 팬들과 만난 바 있다. 티켓 예매는 10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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