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부천 원미구 아파트서 불…60대 주민 중상
김상연 2026. 8. 5.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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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시간대 경기 부천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60대 여성이 크게 다쳤다.
5일 부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3분께 부천시 원미구의 지상 19층짜리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층에 사는 60대 여성 A씨가 온몸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른 주민 2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60여명과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를 투입해 23분 만에 완전히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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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 [부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5/yonhap/20260805093158508nwkq.jpg)
(부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심야 시간대 경기 부천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60대 여성이 크게 다쳤다.
5일 부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3분께 부천시 원미구의 지상 19층짜리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층에 사는 60대 여성 A씨가 온몸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른 주민 2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60여명과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를 투입해 23분 만에 완전히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goodl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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