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전립선암 부작용 줄이는 시술 보장… 생보업계 첫 특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흥국생명이 전립선암 방사선 치료 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시행하는 생분해성 물질주입술을 보장하는 특약을 출시했다. 흥국생명은 '(무)전립선암 생분해성 물질주입술 보장특약'을 내놨다고 4일 밝혔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생분해성 물질주입술을 보장하는 상품은 보험업계 최초"라며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해 이 기간 생명보험업계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흥국생명이 전립선암 방사선 치료 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시행하는 생분해성 물질주입술을 보장하는 특약을 출시했다. 흥국생명은 ‘(무)전립선암 생분해성 물질주입술 보장특약’을 내놨다고 4일 밝혔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생분해성 물질주입술을 보장하는 상품은 보험업계 최초”라며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해 이 기간 생명보험업계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밝혔다.
생분해성 물질주입술은 전립선과 직장 사이에 하이드로겔을 주입해 직장으로 전달되는 방사선량을 줄이는 시술이다. 가입자가 전립선암 치료종결(만기) 시까지 해당 시술을 받으면 매년 50만원을 보장한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변화하는 치료 환경과 고객의 보장 수요를 반영한 상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예슬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환연2’ 성해은, ♥새 사랑?…하와이 같이 떠난 男 정체 알고 보니
- 정준원 ‘무성의’ 태도 논란에…공효진 “녹화 직후 진짜 토해” 남편 감쌌다
- ‘혼전순결’ 강균성 “46살인데 언제까지”…14살 연하와 결혼
- 유관순 열사에 “왜 이따구로 생겼지?”…광복절 앞두고 또 조롱
- 김선호 “군 복무 중 혈액암 4기 판정…저만 살았다” 고백
- ‘뉴진스 해린’ 닮은꼴 정웅인 딸, 돌연 “저 잊지 말아달라”
- “100만원 넘는 풀빌라 현실”…‘녹조라테’ 수영장 들어갔다가 ‘경악’ [이슈픽]
- 정년퇴직 임박하자 “아들 결혼합니다” 가짜 청첩장 뿌린 교장…검찰 송치
- 69세 유퉁, 안면마비 증세 호소 “눈 안 감기고 입 돌아가”… 결국 유튜브 활동 중단
- “원정도박에 불법사채, 자수하겠다” BJ 철구, 60억원대 사기 혐의 경찰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