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첫사랑 만났다 "울면 어떡하지 걱정"..맷 데이먼·샤를리즈 테론과

김미화 기자 2026. 8. 4. 23: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이혜성이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에 대한 팬심을 고백했다.

이혜성은 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중학생 때부터 좋아했던, 저의 첫사랑 맷데이먼, 그리고 매력 넘치는 샤를리즈 테론과 대화를 나누고 왔습니다!"라며 "첫사랑 만나서 울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프로페셔널하게 잘 참았어요"라고 썼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과 만나 즐거운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사진=이혜성 개인계정

방송인 이혜성이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에 대한 팬심을 고백했다.

이혜성은 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중학생 때부터 좋아했던, 저의 첫사랑 맷데이먼, 그리고 매력 넘치는 샤를리즈 테론과 대화를 나누고 왔습니다!"라며 "첫사랑 만나서 울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프로페셔널하게 잘 참았어요"라고 썼다.

이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관, 용산 아이맥스에서 오디세이 시사회를 했는데요, 긴말 안 할게요. 그냥 무조건 무조건 아이맥스로 무조건 보세요. '아 그래, 이런 게 영화였지'.중얼거리게 만드는 대작입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과 만나 즐거운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로 내한한 맷 데이먼과 샤를리즈 테론은 이혜성의 유튜브인 '이혜성의 1% 북클럽'을 통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