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요약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양희은이 생일을 앞두고 오랜 절친들과 함께한 따뜻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4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해마다 내 생일은 이렇게 넷이서"라는 글을 업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희은이 코미디언 이성미, 박미선 등 절친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수술 이후에도 일상과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생일을 앞두고 절친들과 함께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MHN 김해슬 기자) 가수 양희은이 생일을 앞두고 오랜 절친들과 함께한 따뜻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4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해마다 내 생일은 이렇게 넷이서"라는 글을 업했다.
출처:양희은
공개된 사진에는 양희은이 코미디언 이성미, 박미선 등 절친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한 식당 테이블에 둘러앉은 이들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출처:양희은
양희은은 "오늘은 성미 아들네에서 맛난 점심 먹었다"고 덧붙이며 친구들과 함께 보낸 특별한 시간을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성미와 어깨를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그는 연두색 원피스 차림에 지팡이를 든 모습에서도 편안하고 여유로운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양희은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래된 우정이 보기 좋다", "생일 미리 축하드린다",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출처:양희은
1952년생인 양희은은 현재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를 진행하며 꾸준히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6월에는 각막이식 수술을 받은 사실을 알리며 회복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수술 이후에도 일상과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생일을 앞두고 절친들과 함께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