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해슬 기자) 배우 김성은이 생일을 맞아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일상을 나눴다. 그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계정에 "아직 7월이니까 오늘까지는 생일인 걸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출처:김성은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한 식당에서 옆모습을 드러낸 채 식사에 열중하고 있다.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여전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늘 행복하시길", "생일 축하드린다", "미달이 언니 보고싶다" 등 댓글을 남겼다.
출처:김성은
김성은은 1998년 SBS 드라마 '순풍산부인과'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극 중 박미달 역을 맡아 특유의 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그는 tvN '감자별 2013QR3'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갔으며, 지난해에는 tvN STORY '신동엽의 커피 시키신 분? 순풍 패밀리'에 출연해 오랜만에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프로그램에는 김성은을 비롯해 박영규, 이창훈, 김성민 등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근황을 전했다. 특히 이창훈은 "(김성은과) 둘이서 소주 10병 넘게 마셨다"고 놀라운 주량을 폭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출처:김성은
지난 2024년 결혼식을 올린 김성은은 개인 계정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