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폭염 뚫고 '생새우 먹방' 펼쳤다…"안 먹으려고 참다참다가" [MHN:피드]

서은수 2026. 8. 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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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생새우 먹방 영상을 공개했다.

홍진영은 지난 3일 밤 자신의 계정에 영상을 게시하며 "요즘 피드에 생새우 먹방이 자꾸 뜨는거야"라고 적었다.

영상에는 검은색 스포츠 탱크탑에 은색 체인 목걸이를 매치한 홍진영이 실내 식당에서 생새우 요리를 맛보는 장면이 담겼다.

이번 생새우 먹방 영상도 여름철 일상을 담은 일련의 근황 중 하나로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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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수산 시장 서 여름 생새우 먹방 근황
출처:홍진영

(MHN 서은수 기자) 가수 홍진영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생새우 먹방 영상을 공개했다.

홍진영은 지난 3일 밤 자신의 계정에 영상을 게시하며 "요즘 피드에 생새우 먹방이 자꾸 뜨는거야"라고 적었다. 이어 "날이 너무 더워서 날 것 안 먹을라구 참다참다가… 먹으러 와버렸지모야"라며 웃음 섞인 문구로 상황을 설명했다.

영상에는 검은색 스포츠 탱크탑에 은색 체인 목걸이를 매치한 홍진영이 실내 식당에서 생새우 요리를 맛보는 장면이 담겼다. 또 연이어 올린 게시물에는 "너무 싱싱해 키햐"라는 글과 함께 수산 시장에 방문해 해산물 앞에 서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누리꾼들은 "여름엔 역시 시원한 회 종류가 최고", "참다가 결국 먹으러 갔다는 말이 공감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일부 팬들은 "날씨 더워도 맛있는 거 먹으니 좋아 보인다"는 글을 남겼다.

홍진영은 지난달 영화관에 다녀온 근황을 전하며 팬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겼고 지난 2일에는 뜨거운 바람을 쐬러 나갔다가 힘들었다는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 생새우 먹방 영상도 여름철 일상을 담은 일련의 근황 중 하나로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한 홍진영은 2009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사랑의 배터리'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산다는 건', '엄지 척', '잘가라', '오늘 밤에'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표 트로트 가수로 사랑 받아왔다.
출처:홍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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