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코스메틱, 뷰티 크리에이터 화장품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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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코스메틱은 글로벌 MCN(Multi Channel Network) 기업 순이엔티와 크리에이터 뷰티 제품 개발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골자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박경현 모나미코스메틱 대표는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전문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K뷰티 제품과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모나미코스메틱의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뷰티 제조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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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현 모나미코스메틱 대표이사(왼)와 박창우 순이엔티 대표이사(오) 업무협약식 기념 사진. [제공=모나미코스메틱]](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4/552793-3X9zu64/20260804171256733zwot.jpg)
모나미코스메틱은 글로벌 MCN(Multi Channel Network) 기업 순이엔티와 크리에이터 뷰티 제품 개발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골자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크리에이터 IP(지식재산권)을 이용해 K뷰티 브랜드를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나미코스메틱은 색조 화장품 분야의 전문성과 순이엔티의 국내외 크리에이터 네트워크와 콘텐츠 영향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 진출과 신규 사업 추진을 전개할 예정이다.
모나미코스메틱은 회사가 가진 ODM(제조자개발생산) 및 OEM(주문자위탁생산) 역량을 적극 활용해 고객사의 브랜드 콘셉트와 시장 트렌드에 맞는 제품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박경현 모나미코스메틱 대표는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전문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K뷰티 제품과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모나미코스메틱의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뷰티 제조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모나미코스메틱은 모회사 모나미의 색조 기술 노하우와 자체적인 생산 공정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하는 모습이다. 이 회사는 고객사 수요에 맞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는 강점으로 독립적인 화장품 제조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포부다.
[신아일보]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