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기러기 아빠 생활 청산…아내 한유라, 쌍둥이 딸과 5년 만에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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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형돈이 오랫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끝냈다. 아내 한유라가 두 딸과 함께 5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4일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한국의 여름을 보내는 중입니다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유라는 "사실 이 여름이 끝나면 5년 만에 한국의 가을을 만난다는 사실에 미친 듯이 설렌다"며 오랜만에 맞이할 한국의 계절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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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형돈 [뉴시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4/ned/20260804140338376pxxn.jpg)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방송인 정형돈이 오랫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끝냈다. 아내 한유라가 두 딸과 함께 5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4일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한국의 여름을 보내는 중입니다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와이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여름을 보내고 있는 한유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5년 만에 귀국한 그는 이삿짐을 정리하며 한국 생활에 적응하는 근황을 전했다.
한유라는 “사실 이 여름이 끝나면 5년 만에 한국의 가을을 만난다는 사실에 미친 듯이 설렌다”며 오랜만에 맞이할 한국의 계절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정형돈은 방송 작가 출신 한유라와 2009년 결혼해 2012년 쌍둥이 딸을 얻었다. 한유라는 쌍둥이 딸의 교육을 위해 하와이에 거주 중이며 정형돈은 국내에서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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