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팬오션, 2분기 호실적…두자릿수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일 팬오션이 강세다. 예상을 뛰어넘는 올해 2분기 호실적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9분 현재 팬오션은 전 거래일 대비 645원(+13.07%) 상승한 558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팬오션은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9137억원, 1937억원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일 팬오션이 강세다. 예상을 뛰어넘는 올해 2분기 호실적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9분 현재 팬오션은 전 거래일 대비 645원(+13.07%) 상승한 558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팬오션은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9137억원, 1937억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8%, 57%씩 상승한 수치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추산한 시장 컨센서스와 비교해도 각각 24.2%, 24.3%씩 크다.
안도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해운시장의 온기는 올해 하반기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글로벌 석유제품 실수요와 트레이딩 수요 등이 증가하며 전체적으로 수요가 증가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다"라고 설명했다.
김태환 기자 kth@ekn.kr
Copyright ©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
- “후폭풍 이제 시작”…코스피 폭락 일파만파, 李 지지율 ‘취임 후 최저’ [이슈+]
- 52주 신저가 떨어진 SK가스…2분기 적자 늪 빠진 3가지 이유
- 34년 만에 간판 내린 김가네 1호점…대학로 터줏대감 ‘고별인사’
- [단독] 서리풀1지구 주민들, 11일 국토부 앞 집회…“공공임대 80% 재검토해야”
- 탈석탄 맞닿은 충남·경남…“통합 발전공사 본사 최적지”
- 청와대로 간 기후부 노조 “과중한 업무가 비극 불러”…2년차 사무관 사망 진상규명 요구
- “1조도 비싸다”...신한도 손든 롯데손해보험, 공개매각 셈법은 [머니+]
- [단독] 베일 벗은 ‘K-9A3 자주포’…국과연-한화에어로, ‘유·무인 복합 포병’ 시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