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길려원, 고향 논산 딸기엑스포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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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길려원이 고향 충남 논산에서 열리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길려원은 지난 3일 열린 위촉식에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았다.
길려원은 "'딸기가수'라고 불러주셨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그 애칭처럼 딸기와 인연이 있는 엑스포의 홍보대사가 되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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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길려원이 고향 충남 논산에서 열리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길려원은 지난 3일 열린 위촉식에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았다. 앞으로 행사와 홍보 콘텐츠 등에 참여해 엑스포와 논산 딸기산업을 알릴 예정이다.
논산 출신인 길려원은 어린 시절 딸기를 좋아해 외할머니로부터 ‘딸기가수’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길려원은 "'딸기가수'라고 불러주셨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그 애칭처럼 딸기와 인연이 있는 엑스포의 홍보대사가 되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내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과 시민운동장, 딸기향농촌테마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길려원은 2024년 '제8회 이호섭가요제'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했고, 이듬해 정식 데뷔했다. 지난 3월 종영한 TV조선(TV CHOSUN)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 최종 4위에 올랐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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