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창원대, 터빈·원자력 인재양성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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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한스경제 정수연 기자 | 국립창원대학교 극한환경 첨단소재 인력양성센터가 오늘(4일), 참여 교수와 학생 등 26명이 두산에너빌리티 창원공장을 찾아 발전설비 및 원자력 분야 생산공정을 직접 확인하며 실무역량을 키웠다고 밝혔다. 정연길 극한환경 첨단소재 인력양성센터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실무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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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한스경제 정수연 기자 | 국립창원대학교 극한환경 첨단소재 인력양성센터가 오늘(4일), 참여 교수와 학생 등 26명이 두산에너빌리티 창원공장을 찾아 발전설비 및 원자력 분야 생산공정을 직접 확인하며 실무역량을 키웠다고 밝혔다.

앞서 참가자들은 창원공장 홍보관에서 회사의 역사와 주요 사업, 미래 에너지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학생들은 강의에서 배운 발전설비 및 원자력 관련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구현되는 과정을 확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 참가 학생은 "실제 생산공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교과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산업 현장과 연계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정연길 극한환경 첨단소재 인력양성센터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실무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첨단소재 분야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는 뜻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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