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벗고 팬티만 입고 질주…도심 자전거길 등장한 꼴불견 라이더

신초롱 기자 2026. 8. 4. 10: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심의 한 자전거도로에서 속옷만 착용한 채 자전거를 타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3일 유튜브 채널 '드론 라이더'에는 '자전거 타다 만난 황당한 블랙박스 TOP 7 팬티는 너무하잖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상의를 벗고 하의 속옷만 입은 채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드론 라이더'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도심의 한 자전거도로에서 속옷만 착용한 채 자전거를 타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3일 유튜브 채널 '드론 라이더'에는 '자전거 타다 만난 황당한 블랙박스 TOP 7 팬티는 너무하잖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상의를 벗고 하의 속옷만 입은 채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유튜버는 "반바지도 아니고 팬티만 입고 라이딩을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블랙박스 영상이 총 4개가 접수됐다. 자전거길 곳곳에서 이렇게 타고 다닌다"고 전했다.

이어 "왜 이러느냐. 민폐다. 어떤 마음으로 이렇게 타고 계시는 거냐. 바지는 제대로 입고 타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정도면 공연음란죄 맞다. 이걸 보는 많은 사람들의 눈은 무슨 잘못이냐"라며 눈살을 찌푸렸다.

ro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