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혼’ 유퉁 “눈 안 감기고 입 돌아가” 건강이상 근황 유튜브도 중단(유퉁tv)

박아름 2026. 8. 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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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퉁이 건강이상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겸 방송인 유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유퉁tv'에 '유튜브 중단 건강 찾아 다시 만나요'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게재했다. 유퉁은 어눌한 말투로 "눈이 안 감기고 입이 돌아가 지금 한방병원에 와 있다"며 뇌 CT를 찍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후 물리치료를 받은 유퉁은 유튜브 강행 의지를 드러냈지만 "유튜브를 하면 안된다. 그림도 중단하고 무조건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가족의 만류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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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 ‘유퉁tv’
사진=채널 ‘유퉁tv’

[뉴스엔 박아름 기자]

유퉁이 건강이상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겸 방송인 유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유퉁tv'에 '유튜브 중단 건강 찾아 다시 만나요'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유퉁의 충격적인 근황이 담겼다.

유퉁은 한쪽 눈은 찡그리고 입은 돌아간 모습으로 현재 자신의 상태를 알렸다.

유퉁은 어눌한 말투로 "눈이 안 감기고 입이 돌아가 지금 한방병원에 와 있다"며 뇌 CT를 찍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후 물리치료를 받은 유퉁은 유튜브 강행 의지를 드러냈지만 "유튜브를 하면 안된다. 그림도 중단하고 무조건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가족의 만류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유퉁은 현재 그림 전시회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57년생인 유퉁은 8번 이혼했으며, 22세 연하 몽골인인 마지막 전 아내와 사이에서 낳은 늦둥이 딸 미미와 한국에서 함께 살고 있다.

유퉁은 지난 5월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 출연, "미미 살해 협박, 미미 성추행·성폭행 협박이 이어졌는데 살이 너무 떨렸다. 혀가 굳어서 말이 안 나오더라. 몸 이쪽(반) 힘이 다 빠지고 병원에서 응급조치를 하는데 이걸 잘못하면 뇌출혈이 온다고 했다"며 늦둥이 딸을 향한 악성 댓글과 협박 때문에 건강이 악화됐다고 털어놨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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