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송영규 1주기…마지막 작품 '참교육'에 남긴 명품 연기
안윤지 기자 2026. 8. 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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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송영규가 세상을 떠나고 1년이 흘렀다.
고 송영규는 지난해 8월 4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한 주택단지에 주차된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방송 중이던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측은 고 송영규에 대해 최소 분량을 제외하고 모두 편집했다.
'참교육'을 연출한 홍종찬 감독은 고 송영규의 비보에 "참 가슴 아픈 일"이라며 "빌런 역할을 열심히 해줬다. 그 연기를 내가 잘 편집해서 작품으로 잘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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