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박재범, 드디어 베일 벗은 열애 의혹..오늘(4일) 공식 입맞춤

이승훈 기자 2026. 8. 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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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우주소녀(WJSN) 멤버 다영과 박재범이 입을 맞춘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영은 4일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컬래버레이션 싱글 '플러티(FLIRTY)'를 발매한다.

이 가운데, 다영의 맑고 생동감 있는 보컬과 박재범의 여유롭고 트렌디한 음색이 조화를 이뤄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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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걸 그룹 우주소녀(WJSN) 멤버 다영과 박재범이 입을 맞춘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영은 4일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컬래버레이션 싱글 '플러티(FLIRTY)'를 발매한다.

'플러티'는 다영의 데뷔 첫 컬래버 싱글이자 지난 4월 발매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다영은 이번 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담아냈으며 박재범과의 협업을 통해 강렬한 시너지를 완성, 올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물들일 전망이다.

해당 곡은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과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담은 팝 트랙으로, 기타 사운드와 그루비한 리듬, 풍성한 팝 멜로디가 어우러져 R&B와 레게 톤의 감각이 느껴지는 매력적인 곡이다. 이 가운데, 다영의 맑고 생동감 있는 보컬과 박재범의 여유롭고 트렌디한 음색이 조화를 이뤄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작품은 다영이 자신의 음악 스펙트럼을 넓히는 동시에 박재범과의 음악적 만남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과 가능성을 굳히는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솔로 데뷔 이후 꾸준히 도전과 확장을 이어온 다영은 '플러티'로 다시금 음악과 무대에 대한 진심을 전하며 그의 음악 세계를 더욱 선명하게 각인시킬 전망이다.

앞서 두 사람은 개인 SNS에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파격적인 스킨십 투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심지어 방송인 장성규조차 "뭐야 둘이"라는 찐 반응을 남겨 궁금증을 유발했으나, 이후 해당 사진들이 '플러티' 콘셉트 포토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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