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강균성, 배우 유하진과 결혼 "소중한 사람 만났다"
오승현 기자 2026. 8. 4. 08:40

그룹 노을의 멤버 강균성(45)이 배우 유하진(31)과 결혼한다.
4일 오전 강균성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강균성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배우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 강균성은 예비 신부에 대한 깊은 확신과 사랑으로 결혼을 결정했으며 앞으로 한 가정의 가장이자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강균성은 전날 자신의 SNS에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며 "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제 삶의 소중한 시간들을 함께해 준 노을빛(팬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결혼 소감을 직접 전했다.
한편 1981년생 강균성은 보컬 그룹 노을 멤버로서 꾸준한 음원 발매와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배우 유하진은 1995년생으로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을 통해 데뷔했다.
오승현 엔터뉴스팀 기자 oh.seunghyun1@jtbc.co.kr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바람 방향 틀었다’ 재난급 열기 중부로…첫 폭염중대경보
- ‘갭투자’ 아파트는 팔아도 양도세 한 푼 안 깎아준다
- [단독] 이병한 ‘유라시아 견문’ 베껴 썼나…표절 지적하자 "논문도 아닌데"
- "모스탄 체류비 낸다더니"…‘돈 때문에’ 싸우는 부정선거파
- "걔넨 우릴 몰라" 가사 바꾼 BTS…그래미 보란 듯 16만명 앞 공연
- ‘바람 방향 틀었다’ 재난급 열기 중부로…첫 폭염중대경보
- 해병대 간부 총기 사망…소총·실탄 60시간 넘게 외부 반출
- 트럼프 "참수 전 마지막 기회"…이란에 고강도 합의 압박
- [단독] 윤한홍 "김용현이 관저 주도…난 김건희와 가깝지 않아"
- "걔넨 우릴 몰라" 가사 바꾼 BTS…그래미 보란 듯 16만명 앞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