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누리, 스페이스X 로켓 잔해 달 충돌 관측
김윤미 2026. 8. 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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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해의 달 표면 충돌을 관측합니다.
밝혔습니다.
충돌 원리 연구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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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달 궤도선 다누리가,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 로켓
잔해의 달 표면 충돌을 관측합니다.
우주항공청은 내일 오후 3시 반쯤
무게 4.9톤의 팰컨9 로켓 상단부가
달 표면 아인슈타인 분화구 인근에 충돌하는데,
다누리가 충돌 전후를 관측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누리는 당일 충돌 지점 상공을 3차례 지나며
고해상도 카메라와 편광카메라로 촬영해
확보한 자료를 달 표면 변화와
충돌 원리 연구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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