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포문 열었는데…55세로 떠난 故송영규 '1주기'

김현록 기자 2026. 8. 4. 05: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작 '참교육'을 남긴 채, 배우 송영규가 세상을 떠난 지 꼭 1년이 됐다.

송영규는 지난해 8월 4일 경기 용인시 모처에 주차된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약한 친구들을 '전따'(전교 왕따)로 지정하고 괴롭힘을 일삼으며 일진 행세를 하는 고등학생 류준형(이승규)의 아버지인 국회의원 류광필 역을 맡아 1화의 빌런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참교육'의 문을 열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