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서 18명 온열질환…'중대경보'에 긴장
2026. 8. 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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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일) 서울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1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5월 15일부터 발생한 누적 온열질환자는 사망자 2명을 포함해 총 185명입니다. 서울시는 550명 규모의 폭염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일 폭염 위기경보를 종전의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높였습니다. 앞서 기상청은 서울에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를 내렸으며, 경보는 내일(4일) 오전 11시부터 발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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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일) 서울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1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5월 15일부터 발생한 누적 온열질환자는 사망자 2명을 포함해 총 185명입니다.
서울시는 550명 규모의 폭염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일 폭염 위기경보를 종전의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높였습니다.
앞서 기상청은 서울에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를 내렸으며, 경보는 내일(4일) 오전 11시부터 발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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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예(ye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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