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200만원 내고 남친 샀냐'는 의혹에 "왜 나를 욕하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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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가 '가짜 열애설' 논란에 입을 뗐다.
이는 한서희가 앞선 피드로 인해 '가짜 열애설' 및 '남친 대행 의혹'에 휩싸였기 때문.
지난 1일 한서희는 프랑스 출신 모델 아서 모레노와 함께 찍은 투샷을 멘트 없이 공개해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이에 한서희는 "저의 남자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열애를 인정하는 듯 농담을 해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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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한서희가 '가짜 열애설' 논란에 입을 뗐다.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는 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아니, 돈 받고 사진 찍어주는 쟤를 욕해야지, 왜 나를 욕하는지 모르겠네. 난 돈을 안 줬지만"이라며 억울해했다.
이는 한서희가 앞선 피드로 인해 '가짜 열애설' 및 '남친 대행 의혹'에 휩싸였기 때문.
지난 1일 한서희는 프랑스 출신 모델 아서 모레노와 함께 찍은 투샷을 멘트 없이 공개해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이에 한서희는 "저의 남자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열애를 인정하는 듯 농담을 해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이후엔 "열애설의 진실"이라며 사주풀이 사이트를 홍보하는 광고 영상을 게재하더니, "실제 연인은 없고 여러분이 제 애인"이라고 해명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 같은 상황 속 모델 아서 모레노가 인플루언서와 브랜드를 연결해주는 플랫폼에서 돈을 받고 촬영에 임하는 모델로 밝혀져 파장이 커졌다. 이 모델의 단가 표에 따르면 최소 100만 원에서 많게는 200만 원 이상을 지불한 것으로 추측돼 논란을 더욱 가속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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