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인연…홍진경, 최환희 생일 직접 축하 '훈훈' [MHN: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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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진경이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의 생일을 함께하며 오랜 인연을 이어갔다.
최준희는 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최환희, 홍진경과 함께한 생일 축하 현장을 공개했다.
홍진경은 생전 최진실과 가까운 사이로 지냈으며, 고인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최환희와 최준희 남매의 곁을 꾸준히 지켜왔다.
당시 최환희는 최준희의 손을 잡고 함께 입장을 함께했으며, 홍진경을 비롯해 고 최진실과 인연이 깊은 지인들도 자리를 찾아 최준희의 새 출발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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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유민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의 생일을 함께하며 오랜 인연을 이어갔다.
최준희는 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최환희, 홍진경과 함께한 생일 축하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세 사람이 케이크를 사이에 두고 가까이 모여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한쪽 눈을 감은 채 환하게 웃었고, 최환희는 모자를 눌러쓴 편안한 모습으로 케이크를 들고 있다. 옆에 선 홍진경은 엄지를 치켜세우며 가족같은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최환희가 케이크를 내려다보며 미소 짓고 있다. 케이크 받침에는 "환희군 20대 후반이 된 걸 축하해"라는 문구가 적혔다.
세 사람의 만남이 더욱 눈길을 끈 이유는 홍진경과 고 최진실 가족의 오랜 인연 때문이다. 홍진경은 생전 최진실과 가까운 사이로 지냈으며, 고인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최환희와 최준희 남매의 곁을 꾸준히 지켜왔다.
홍진경은 지난 4월 방송에서도 두 남매에게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자신을 찾을 수 있도록 곁에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취지로 이야기하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더해 지난 5월 열린 최준희의 결혼식에도 홍진경이 참석했다. 당시 최환희는 최준희의 손을 잡고 함께 입장을 함께했으며, 홍진경을 비롯해 고 최진실과 인연이 깊은 지인들도 자리를 찾아 최준희의 새 출발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환희의 생일 당일인 2026년 8월 3일 공개된 이번 사진은 세 사람이 여전히 가족처럼 가까운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따뜻함을 더했다.
최환희는 2020년 가수로 데뷔했으며, 현재 '벤 블리스'라는 이름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준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일상과 근황을 전하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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