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은, tvN ‘최애의 사원’서 경제신문 기자로 등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가은이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서 기자 역으로 특별 출연한다. '최애의 사원'은 3일 첫 방송을 앞둔 오피스 성장 로맨스 드라마로, 자신이 동경하던 '최애'를 만나기 위해 입사했다가 예상치 못한 회사 생활을 시작하게 된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 분)의 성장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한편 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강훈과 차우민, 신유나(ITZY) 등이 출연해 오피스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높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가은은 극 중 인사이트 경제신문 소속 도은영 기자를 연기한다. 도은영은 당당하면서 도도한 성격을 지닌 인물로 표현된다. 그는 강하기(강훈 분), 이찬(차우민 분), 윤초이(신유나 분) 등 주요 등장인물들과 여러 상황에서 얽히며 극 전개에 활력을 더할 예정으로 전해진다. 특별출연이지만 이가은이 캐릭터를 어떻게 표현해 각 인물과의 호흡을 보일지 주목된다.
최근 이가은은 연극 ‘벌쓰’에 이어 ‘면회’ 출연 소식까지 알리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드라마와 연극을 오가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그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이어가는 중이다.
한편 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강훈과 차우민, 신유나(ITZY) 등이 출연해 오피스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수백억 벌어 떠난 여행, 엄정화·김종국·장윤정이 마주한 진짜 성공
- 순금부터 비즈니스석 항공권까지…통 크게 스태프 챙긴 소지섭·아이유·김우빈
- “때로는 비굴해져야 한다”, 35억 빌딩 매입한 권성준 셰프의 자산 증식법
- 나토의 78일 폭격 속 살아남은 열한 살 소년은 어떻게 세계 1위가 됐나
- 통장 잔고 230억원보다 값진 거처, 소녀시대 유리가 제주 촌동네를 택한 이유
- 14억에서 40억으로, 성수동 아파트가 증명한 남궁민의 27년 공식
- 박중훈이 20년 전 60억에 산 역삼동 빌딩, 400억 차익 만든 침묵의 법칙
- 탁구 안 시키길 잘했네…우승 없이 '310억' 번 탁구 전설 아들의 눈물
- 관계라는 빚, 개그우먼 이영자가 현금을 잃고 얻은 것
- 스크린을 삼킨 악역이 새벽 시장을 흔들기까지, 배우 이유리의 생업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