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복귀→되찾은 '미소'..."정말 많이 보고 싶었다" [MHN:피드]
안지훈2026. 8. 3. 12:00
자동요약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故 김새론과의 과거 교제 시기 등 사생활을 둘러싼 의혹으로 1년 4개월 동안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김수현이 의류 브랜드 광고를 통해 복귀 인사를 전했다. 2일 필리핀의 한 패션 브랜드의 공식 계정에는 "김수현이 여러분을 위해 특별한 메시지를 준비했다"는 글과 함께 김수현의 인사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자신을 "광고 모델 김수현"이라고 소개한 그는 "정말 많이 보고 싶었다. 오랜만에 인사 드리게 되어 행복하다"고 벅찬 심경을 전했다.
(MHN 안지훈 기자) 故 김새론과의 과거 교제 시기 등 사생활을 둘러싼 의혹으로 1년 4개월 동안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김수현이 의류 브랜드 광고를 통해 복귀 인사를 전했다.
2일 필리핀의 한 패션 브랜드의 공식 계정에는 "김수현이 여러분을 위해 특별한 메시지를 준비했다"는 글과 함께 김수현의 인사 영상이 게재됐다.
출처:벤치
영상에서 자신을 "광고 모델 김수현"이라고 소개한 그는 "정말 많이 보고 싶었다. 오랜만에 인사 드리게 되어 행복하다"고 벅찬 심경을 전했다. 이어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감사하다"는 말도 덧붙였다.
출처:벤 찬
앞서 김수현은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부터 교제를 이어왔다는 논란에 휩싸이며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과 진실 공방을 벌여왔다. 그러던 중 지난달 29일 경찰이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피소된 김수현에게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리며 명예 일부를 회복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3월 관련 의혹을 처음 제기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강요미수 및 협박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되며 사건은 새 국면을 맞이했다. 수사 기관의 조사 결과 김세의 대표는 김수현 사생활 관련 의혹을 제기할 당시 고 김새론의 음성을 조작하고 채팅 내용 역시 꾸며낸 혐의 등을 받는다.
출처:벤 찬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의 구속 사실과 재판부의 불송치 결정이 알려지며 김수현을 향한 차기작과 광고 제안 역시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이 주연을 맡은 디즈니플러스 '넉오프' 측 역시 향후 상황을 지켜보며 공개 시점을 결정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