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장판 해명 無' 김호영, 여유로운 일상…"나랑 놀아준 그대들" [MHN:피드]

김해슬 2026. 8. 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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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지인들과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사진을 게시했다.

지난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공연 캐스팅 과정 당시 김호영은 자신의 계정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남겼고,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옥주현의 인맥 캐스팅을 겨냥한 저격이 아니냐는 해석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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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지인들과 여유로운 일상 공개
출처:김호영

(MHN 김해슬 기자)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지인들과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트라이프 셔츠 재킷과 흰색 레이스 버킷 모자, 분홍색 하트 선글라스를 매치한 그가 도심 거리를 걷는 모습, 지인들과의 식사 자리 등 하루 일과가 담겼다.

이어 그는 "오늘 나랑 놀아준 그대들 고맙다"라는 문구를 남기며 함께 시간을 보낸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패션 센스 여전하네요", "오늘도 신나 보여서 좋아요" 같은 반응을 남겼다.

그는 최근 옥주현과의 이른바 '옥장판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다.

지난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공연 캐스팅 과정 당시 김호영은 자신의 계정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남겼고,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옥주현의 인맥 캐스팅을 겨냥한 저격이 아니냐는 해석이 제기됐다.

이후 논란이 확산되자 김호영 측은 해당 게시물이 옥주현과는 무관하며, 지인의 아버지가 판매하는 옥장판을 홍보하기 위한 글이었다고 해명했다. 옥주현은 명예훼손 혐의로 법적 대응에 나섰지만, 이후 "더 이상 논란을 키우고 싶지 않다"며 고소를 취하했다.

그러나 옥주현이 4년간 힘들었던 심경을 재차 호소하며 다시 한번 이목을 모은 바. 김호영은 이에 대해 별다른 입장 없이 침묵을 유지한 채 자신의 계정을 통해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출처:김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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