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전닉스, 폭등 뒤 숨고르기…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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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직전 거래일 역대급 상승률을 기록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3일 장 초반 6~7%대 낙폭을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3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6.86% 내린 24만4500원, SK하이닉스는 7.22% 내린 159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상한가(29.95%)로 마감했고, 삼성전자도 장중 상한가에 근접했다가 26.81% 오른 26만2500원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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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직전 거래일 역대급 상승률을 기록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3일 장 초반 6~7%대 낙폭을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3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6.86% 내린 24만4500원, SK하이닉스는 7.22% 내린 159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두 종목은 지난달 31일 역대 최고 상승률로 거래를 마감했다. SK하이닉스는 상한가(29.95%)로 마감했고, 삼성전자도 장중 상한가에 근접했다가 26.81% 오른 26만2500원에 장을 마쳤다.
이에 단기차익 실현 매물이 대거 출시된 것이 이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장 초반 약세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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