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설 해프닝 싹 지웠다…홍진영, 크롭티 입고 뽐낸 '한 줌 허리'

박근희 2026. 8. 3.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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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이 완벽한 몸매가 드러나는 근황을 전했다.

2일 홍진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간만에 바람 쐬러 나왔지 모야~~~"라는 유쾌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회색 청바지에 흰색 민소매 크롭티를 매치한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앞서 홍진영은 SNS에 공개한 일부 사진에서 촬영 각도 탓에 배가 다소 도드라져 보이면서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난데없는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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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가수 홍진영이 완벽한 몸매가 드러나는 근황을 전했다.

2일 홍진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간만에 바람 쐬러 나왔지 모야~~~”라는 유쾌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회색 청바지에 흰색 민소매 크롭티를 매치한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한 허리라인과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홍진영은 SNS에 공개한 일부 사진에서 촬영 각도 탓에 배가 다소 도드라져 보이면서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난데없는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한 크롭티 차림의 완벽한 S라인 근황을 통해 루머를 깔끔하게 일축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임신설은 무슨, 너무 날씬하다", "스타일링도 찰떡이고 몸매가 다 했다", "간만의 외출이라 더 예뻐 보인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영은 2009년 '사랑의 배터리'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산다는 건', '엄지 척', '따르릉', '잘가라', '오늘 밤에'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홍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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