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민예총 국악협회, 춘천시 수부도시 지정 130주년 ‘산대희’ 개최

이채윤 2026. 8. 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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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민예총 국악협회는 2일 춘천 풍물시장 야외공연장에서 춘천의 수부도시 지정 13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 '춘천 산대희'를 열었다.

춘천민예총풍물굿협회의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이유라 춘천시립국악단 예술감독과 춘천시립국악단이 강원도 장타령과 아리랑 등 흥겨운 민요를 선보였다.

연출을 맡은 최윤필 강원민예총 국악협회장은 "수부도시 춘천의 130주년을 기념해 시민들과 함께 연희로 즐기고 싶어 공연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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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민예총 국악협회(회장 최윤필)는 2일 춘천 풍물시장 야외공연장에서 춘천의 수부도시 지정 13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 ‘춘천 산대희’를 열었다.

강원민예총 국악협회는 2일 춘천 풍물시장 야외공연장에서 춘천의 수부도시 지정 13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 ‘춘천 산대희’를 열었다.

강원민예총 국악협회는 국가의 경조사등 큰 잔치날에 열렸던 연희공연인 ‘산대희’를 주제로 공연을 열었다. 춘천민예총풍물굿협회의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이유라 춘천시립국악단 예술감독과 춘천시립국악단이 강원도 장타령과 아리랑 등 흥겨운 민요를 선보였다. 아리솔봉사단은 전통무용 부채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으며, 줄타기 아재팀과 남창동이 해학과 신명을 품은 줄타기의 정수를 펼쳤다.

연출을 맡은 최윤필 강원민예총 국악협회장은 “수부도시 춘천의 130주년을 기념해 시민들과 함께 연희로 즐기고 싶어 공연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채윤 기자
 
▲ 강원민예총 국악협회(회장 최윤필)는 2일 춘천 풍물시장 야외공연장에서 춘천의 수부도시 지정 13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 ‘춘천 산대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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