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이탁수, '아빠! 어디가?' 동생 이준수 키 공개 "194㎝"

장아름 기자 2026. 8. 2. 08: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종혁 아들 이탁수가 동생 이준수의 남다른 키를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이탁수가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 함께 출연 중인 오만석 연정훈 찬희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탁수는 어린 시절 아버지인 이종혁, 동생 이준수와 출연했던 MBC '아빠! 어디가?'를 언급하며 "사실 나는 되게 많이 나온 것도 아니었다"며 "2번 정도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많이 기억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이 "준수가 아빠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잠깐 나온 걸 봤는데 키가 190(㎝)?"이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준수는 "190넘었다"며 "194?"라고 알렸다.

그러자 강호동은 "농구해도 되겠네"라고 반응했고, 서장훈은 절레절레 고개를 흔들며 "우리나라 농구 선수 중에 가장 많은 키가 193~194"라고 밝혔다. 이에 강호동은 "마이클 조던은?"이라고 되물었고, 서장훈은 "거기는 같이 놓고 그런 얘기 하시면 안 된다, 다른 사람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