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넷째 아들 출산 D-45…"백마 탄 장군이 온다" 만삭 태동 공개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6. 8. 2. 06:50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아들의 출산을 앞두고 설레는 근황을 전했다.
김동현은 2일 자신의 SNS에 "막동이 만나기 D-45. 백마 탄 장군이 온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만삭인 아내 송하율 씨의 배가 담겼다. 배 속 아이가 힘차게 움직이며 태동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출산이 약 한 달 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곧 태어날 넷째를 향한 부부의 기대감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김동현은 지난 4월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8주년 특집에서 넷째 임신 소식을 처음 공개했다. 이후 SNS를 통해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줬다"며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또 최근에는 여러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넷째의 성별이 아들이라고 밝히며 "2남 2녀의 아빠가 된다"고 전했다. 출산을 끝으로 정관수술을 받았다는 사실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동현은 2018년 6살 연하의 송하율 씨와 1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결혼 이듬해 첫째 아들을 얻었으며, 2021년 둘째 딸, 2023년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넷째는 오는 10월 출산 예정으로, 김동현은 2남 2녀의 아빠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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