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 윤가이, 여름 홋카이도 여행 인증…더 예뻐진 근황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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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가이가 홋카이도 여행 중에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윤가이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름 홋카이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가이는 여행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한편 장기하와 윤가이는 지난 6월 말 열애 사실을 외부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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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윤가이가 홋카이도 여행 중에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윤가이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름 홋카이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가이는 여행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이동 중에 찍은 '셀카'에서는 귀여운 표정과 물오른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장기하와 윤가이는 지난 6월 말 열애 사실을 외부에 공개했다. 두 사람은 2023년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4'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만으로 19세, 세는 나이로 18세 차이가 난다. 장기하는 1982년 2월생으로 현재 만 44세이자 세는 나이로 45세다. 윤가이는 2000년 9월생으로 만 25세이자 세는 나이로는 26세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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