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내야진, 한화전서 삼중살 완성…시즌 두 번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KT 위즈가 올 시즌 두 번째로 삼중살 수비를 선보였다.
KT 내야진은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5회초 수비 때 한 번에 아웃카운트 3개를 올려 삼중살을 완성했다.
삼중살 수비가 나온 것은 지난 5월 6일 키움 히어로즈가 삼성 라이온즈전에 기록한 데 이어 올 시즌 두 번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4:1로 승리한 KT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07.19. kch0523@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1/newsis/20260801202539034vdbc.jp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가 올 시즌 두 번째로 삼중살 수비를 선보였다.
KT 내야진은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5회초 수비 때 한 번에 아웃카운트 3개를 올려 삼중살을 완성했다.
KT는 7-4로 앞서던 5회초 선발 투수 배제성이 이원석에 안타를 맞은 후 요나단 페라자를 볼넷으로 내보내 무사 1, 2루 위기에 몰렸다.
이어 한지윤을 상대한 배제성은 내야 땅볼을 이끌어냈다.
타구를 잡은 KT 3루수 허경민은 3루를 밟은 후 2루수 김상수에게 던져 1루에서 2루로 뛴 주자를 잡았다.
이어 김상수가 1루로 공을 던져 타자 주자 한지윤까지 아웃시켰다.
삼중살 수비가 나온 것은 지난 5월 6일 키움 히어로즈가 삼성 라이온즈전에 기록한 데 이어 올 시즌 두 번째다. 역대 88번째 진기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 43억에 산 한남동 빌라 10년새 200억…'630억 자산가'의 남다른 부동산 재테크
- 장재인, 22세에 반신마비 진단…"하루 2시간 자며 행사 뛰어"
- "자다 눈떴더니 침대 끝에…" 유병권, 소름 돋는 스토킹 피해 고백
- 송혜교 "공유가 나 키 작다고…현장에서 매일 긁는다"
- 김현철 "유재석 결혼 축의금 50만원…환불해줬으면 해"
- '돌싱' 이태성, 1살 연상 수의사와 결별…"좋은 친구로 남기로"
- 구피 신동욱, 필리핀 사업 실패 후…"6만평 돼지 농장서 근무"
- 신정환, '아형' 출연 비화…"김희철에 연락해 애드리브 90% 알려줘"
- '삐끼삐끼'로 뜬 이주은, 대만서 야구 이어 농구까지…11월 개막전 출격
- "알몸인데 껴안기도"…백지영, 사우나서 겪은 고충 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