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정해인, 쏟아지는 미모 칭찬에 수줍…"칭찬 알레르기 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해인이 끝없는 미모 칭찬에 수줍어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배우 정해인, 하영, 허성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어 붐은 정해인에게 "거울을 보면 어떤 느낌이냐"고 물었고, 다른 멤버들 역시 "뭘 그런 걸 궁금해하냐"면서도 "근데 궁금하긴 하다"며 관심을 보였다.
정해인은 쏟아지는 칭찬에 연신 "예"라고만 답하며 수줍어하다가 "칭찬 알레르기가 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배우 정해인이 끝없는 미모 칭찬에 수줍어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배우 정해인, 하영, 허성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붐은 에피타이저 게임에 앞서 정해인의 훈훈한 비주얼을 언급하며 "남자가 봐도 좋은데 여자가 보면 어떨까"라고 말했다. 이에 태연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좋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붐은 정해인에게 "거울을 보면 어떤 느낌이냐"고 물었고, 다른 멤버들 역시 "뭘 그런 걸 궁금해하냐"면서도 "근데 궁금하긴 하다"며 관심을 보였다.
정해인은 쏟아지는 칭찬에 연신 "예"라고만 답하며 수줍어하다가 "칭찬 알레르기가 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들은 피오는 "어떻게 알레르기도 칭찬 알레르기냐"며 너스레를 떨었고, 김동현은 "저는 집 먼지, 진드기 알레르기가 있다"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minyoung392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편에게 성폭행당했다" 주장한 아내, 체내서 다른 남성 'DNA 검출'
- "예쁜 널 보니 열 올라, 사귀자"…6세 소녀 무릎 앉힌 67세 男
- "남편이 몰래 가져다 시누이 준 명품 시계, 분실…절도죄로 고발하고 싶다"
- '아저씨'라 부르더니, 아빠 죽자…새엄마 딸 "가족이니 재산 나누자" 뻔뻔
- 윤미라 "스폰서 제안 숱하게 왔다, 집 찾아오기도…인생 망친 애들 여럿"
- "주차 위반 벌금 25만원, 여행 동승한 친구가 절반 내라" 갈등
- "학벌 낮으면 알바 많이 해" "우리 용혜인처럼 입어라"…남편 발언 시끌
- "문 닫히는데, 쇼핑백·발 들이밀어"…지하철 세우더니 올라탄 할머니
- "흰 천 뒤집어쓴 유령은 왜 튀어나오냐"…여수 섬박람회, 홍보영상 '뭇매'[영상]
- 김수용 "심정지 2~3일 전 꿈…돌아가신 아버님이 '너 잠옷 입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