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정해인, 쏟아지는 미모 칭찬에 수줍…"칭찬 알레르기 있다"

김민영 기자 2026. 8. 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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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해인이 끝없는 미모 칭찬에 수줍어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배우 정해인, 하영, 허성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어 붐은 정해인에게 "거울을 보면 어떤 느낌이냐"고 물었고, 다른 멤버들 역시 "뭘 그런 걸 궁금해하냐"면서도 "근데 궁금하긴 하다"며 관심을 보였다.

정해인은 쏟아지는 칭찬에 연신 "예"라고만 답하며 수줍어하다가 "칭찬 알레르기가 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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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1일 방송
tvN '놀라운 토요일' 갈무리
tvN '놀라운 토요일' 갈무리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배우 정해인이 끝없는 미모 칭찬에 수줍어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배우 정해인, 하영, 허성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붐은 에피타이저 게임에 앞서 정해인의 훈훈한 비주얼을 언급하며 "남자가 봐도 좋은데 여자가 보면 어떨까"라고 말했다. 이에 태연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좋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붐은 정해인에게 "거울을 보면 어떤 느낌이냐"고 물었고, 다른 멤버들 역시 "뭘 그런 걸 궁금해하냐"면서도 "근데 궁금하긴 하다"며 관심을 보였다.

정해인은 쏟아지는 칭찬에 연신 "예"라고만 답하며 수줍어하다가 "칭찬 알레르기가 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들은 피오는 "어떻게 알레르기도 칭찬 알레르기냐"며 너스레를 떨었고, 김동현은 "저는 집 먼지, 진드기 알레르기가 있다"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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