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미미, 데뷔 11년 만 첫 솔로… 20일 싱글 발매
김진석 기자 2026. 8. 1. 17:55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데뷔 11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첫발을 내딛는다.
1일 소속사는 "미미가 오는 20일 첫 번째 싱글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전격 데뷔한다"며 "미미가 직접 싱글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금껏 보여드리지 않았던 아티스트의 면모를 담아낸 만큼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미미가 솔로 싱글을 발매하는 것은 2015년 오마이걸로 데뷔한 이후 약 11년 만이다. 오마이걸의 메인 래퍼로 활동하며 허스키한 보이스와 개성 있는 래핑,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보여온 미미는 무대 위 카리스마와 예능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싱글에는 미미의 음악적 색깔이 고스란히 담긴다. 미미는 작사와 작곡은 물론 곡 전반의 프로듀싱에도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정체성을 녹여냈다. 음악뿐 아니라 퍼포먼스와 비주얼까지 새로운 변신을 예고하며 한층 확장된 아티스트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미미의 첫 번째 솔로 싱글은 오는 20일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WM엔터테인먼트]
미미 | 오마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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