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청룡시리즈어워즈 안방마님 위엄…5년 연속 MC '진행 퀸'

정유진 기자 2026. 8. 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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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윤아가 5년 연속 청룡시리즈어워즈의 MC를 맡아 시상식의 중심을 지켯다.

임윤아는 지난달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의 MC를 맡아 '진행 퀸'다운 실력을 드러냈다.

특히 임윤아는 2022년 개최된 제1회부터 5년 연속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얼굴로 활약,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행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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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임윤아가 5년 연속 청룡시리즈어워즈의 MC를 맡아 시상식의 중심을 지켯다.

임윤아는 지난달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의 MC를 맡아 '진행 퀸'다운 실력을 드러냈다.

특히 임윤아는 2022년 개최된 제1회부터 5년 연속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얼굴로 활약,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행사를 이끌었다. 부드러운 딕션은 물론 현장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순발력까지 갖춘 내공이 매회 시상식의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올해도 임윤아는 어김없이 매끄럽고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발휘했으며 '융프로디테'라는 수식어에 어울리는 골드빛 드레스와 블랙 드레스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임윤아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 최근에는 배우로 왕성한 활약 중이다. 영화 '공조'(2017) '엑시트'(2019) '공조2: 인터내셔날'(2022) '악마가 이사왔다'(2025) 등에서 코믹한 열연으로 코미디 퀸'에 등극한 그는 '빅마우스'(2022) '킹더랜드'(2023)에 이어 지난해 '폭군의 셰프'(2025) 등 드라마의 흥행을 이끌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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