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알아봤다”…7기 옥순, 파격 탈색 금발 변신 (나솔사계)

최윤나 기자 2026. 8. 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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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나솔사계’가 새로운 ‘솔로민박’의 문을 연다. ‘나는 SOLO’와 ‘나솔사계’를 거친 화제의 출연자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이는 가운데, 새로운 남성 출연자들과의 만남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충남 보령을 배경으로 한 새로운 ‘솔로민박’ 이야기가 시작된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익숙한 얼굴들이 차례로 등장한다. 가장 먼저 ‘나솔사계’ 골싱 특집에서 활약했던 국화가 캐리어를 끌고 모습을 드러내고, 이를 본 MC 데프콘은 반가운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나는 SOLO’와 ‘나솔사계’를 모두 경험한 14기 영자가 밝은 미소로 등장해 시선을 끈다. 데프콘은 그를 향해 “‘솔로나라’ 터줏대감”이라며 특유의 입담을 더한다.

7기 옥순의 변신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짧은 금발 헤어스타일로 등장한 그는 이전과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냈고, 이를 본 정혜성은 “머리를 너무 짧게 자르셔서 못 알아봤다”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여성 출연자들의 등장에 이어 새로운 남성 출연자들도 모습을 드러낸다. 보조개가 돋보이는 훈훈한 외모의 참가자부터 모델 같은 비율을 자랑하는 출연자까지 연이어 등장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이를 지켜본 데프콘은 “힙하다”며 감탄했고, 경리는 “어디서 섭외한 거냐”, “연하남 특집인가요?”라고 반응하며 새 얼굴들의 비주얼에 관심을 보인다.

기존 출연자들과 새로운 참가자들이 처음 만나 어떤 관계를 만들어갈지, 또 이번 ‘솔로민박’에서는 어떤 새로운 로맨스가 펼쳐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새로운 ‘솔로민박’의 첫 이야기는 6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방송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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