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임윤아, '청룡 MC' 5년째인데 텔레파시 점수는 60점...'트로피' 놓고 온도 차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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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임윤아가 '텔레파시 게임'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청룡시리즈어워즈 공식 계정에는 행사의 사회자인 전현무와 임윤아가 무대 뒤에서 즉석 게임을 하는 영상이 올라와 시선을 집중시켰다.
청룡 측은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시작부터 오늘까지! 5번째 호흡을 맞추는 MC 전현무와 임윤아의 텔레파시 점수는 몇 점일까요?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무대 뒤에서 두 사람이 '텔레파시 게임'을 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올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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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전현무와 임윤아가 '텔레파시 게임'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청룡시리즈어워즈 공식 계정에는 행사의 사회자인 전현무와 임윤아가 무대 뒤에서 즉석 게임을 하는 영상이 올라와 시선을 집중시켰다.
청룡 측은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시작부터 오늘까지! 5번째 호흡을 맞추는 MC 전현무와 임윤아의 텔레파시 점수는 몇 점일까요?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무대 뒤에서 두 사람이 '텔레파시 게임'을 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올려놨다.
해당 영상에서 전현무-임윤아는 "텔레파시 게임을 시작하겠다"라고 한 뒤 제작진이 주는 키워드에 대한 포즈를 각자 취했다. 레드카펫, 축하, 트로피, 청룡, 5년이라는 키워드 5개가 주어진 가운데 두 사람은 트로피와 청룡에 대해서는 다른 포즈를 취했다. 전현무는 트로피를 높이 들어올리는 포즈를 취한 반면 임윤아는 옆쪽을 가리키는 겸손한 포즈를 선보인 것. 또 '청룡'이란 키워드에 대해서도 전현무는 이빨을 드러내는 동작으로 직관적인 '청룡'의 모습을 표현한 반면, 임윤아는 손가락으로 '이곳'을 가리키는 모습으로 '청룡시리즈어워즈'를 떠올리게 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융프로디테 여신이다", "임윤아 너무 아름다워", "전현무와 임윤아 MC 케미 의외로 좋다", "행사장 무대 뒤에서도 열일했네요" 등 두 사람을 응원했다.
한편 두 사람은 7월 31일 오후 인천광역시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MC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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