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민, 2030 ‘인기’ 어마어마..연달아 사인 요청 깜짝 (‘나혼산’)[순간포착]

박하영 2026. 8. 1.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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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이선민이 2030 세대 사이에서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시장을 찾은 이선민이 사인 요청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성환과 이선민은 강동구의 전통시장을 찾았다. 두 사람은 구성환의 단골 분식집에서 떡볶이, 튀김 등을 주문해 먹었다.

그러던 중 시장 상인은 “어제 TV에서 본 사람이다”라고 아는 체 했다. 구성환은 “2030 사이 개그맨 중에 최고”라고 어필했다.

실제로 시장에 젊은 상인들은 이선민에게 사인을 요청했다. 연이은 사인에 기안84는 “장난 아니다”라고 놀라워했다.

구성환은 “저는 사실 그때 오버랩이 됐다. 버즈 옷을 입고 선민이를 의심했었는데 알아보시는 분들도다 다 젊은 세대들이었다. 오늘 시장에서 정확하게 느꼈다. 대단하다”라고 감탄했다.

스튜디오에서 구성환은 “선민이가 20대한테 난리가 났다. 서태지급”이라고 했다. 김신영이 “요즘 20대는 서태지 모른다”라고 하자 그는 “20대의 H.O.T”라고 정정하며 인기를 입증해줬다.

기안84는 “이선민이 핫하긴 하다”라고 인정했다. 이선민은 시장에서의 인기를 누리며 “시장 좋다”라고 만족한 미소를 지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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