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CEO' 송지효, 직접 입고 증명한 '자신감'…파격 모델 자태

김준석 2026. 8. 1.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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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자신이 론칭한 속옷 브랜드의 새 컬렉션 모델로 직접 나서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송지효는 지난 31일 자신의 SNS에 "2026년 니나.쏭 여름제품 나왔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자신이 운영 중인 속옷 브랜드 '니나.쏭'의 여름 신제품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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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송지효가 자신이 론칭한 속옷 브랜드의 새 컬렉션 모델로 직접 나서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송지효는 지난 31일 자신의 SNS에 "2026년 니나.쏭 여름제품 나왔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자신이 운영 중인 속옷 브랜드 '니나.쏭'의 여름 신제품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강렬한 레드 브라톱부터 화이트 슬리브리스까지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자연스러운 포즈,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 어우러져 브랜드 모델 못지않은 완성도 높은 화보를 연출했다.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홍보에 나선 CEO다운 행보도 돋보였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CEO가 직접 입으니 신뢰가 간다", "역시 몸매가 다 했다", "건강미가 정말 멋있다", "모델 못지않은 화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송지효는 지난해 이너웨어와 향수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가로도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현재 브랜드 대표를 맡아 제품 기획과 홍보에도 직접 참여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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